예전에는 대형 커뮤니티에 보증금 걸고 버젓이 배너 달고 운영하던 곳이라 완전히 믿고 썼습니다. 그런데 운영하는 꼬라지가 가관이더군요.
처음에는 핑카지노로 시작하더니, 얼마 안 가 고카지노로 옮기라고 하고, 이번에는 또 쉐라톤 카지노로 강제 이동을 시켰습니다. 이때부터 쎄한 느낌을 눈치챘어야 했는데, 보증 걸던 곳이니 설마설마했던 제 탓입니다. 사이트 이름 세탁해가면서 회원들 끌고 다니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.
환전 누르고 억울하게 몰수당해서 따졌더니, 고객센터는 답도 없고 결국 접속조차 안 되더군요.
혹시 사이트 서버가 터진 건가 싶어서 옆에 있던 친구 폰으로 주소 치고 들어가 봤더니 기가 막히게 멀쩡히 접속됩니다. 사이트가 터진 게 아니라, 환전 안 내주고 말 돌리기 싫으니까 제 휴대폰 IP만 콕 집어서 '입구컷' 차단 박아버린 겁니다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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