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부캉이가 결국 다시 수로로 들어왔는데 당황할게 아니라 당연한 결과 였습니다.
일단 지도를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는데요.
부산 북항 지도 입니다.
친수 공원이 어디일까요? 바깥 바다, 외해는 어디일까요?
친수 공원과 외해 표시 해봤습니다.
부캉이 입장에서는 친수 공원 나가도 길을 알 수 없는 구조 입니다.
어쩌면 부캉이 입장에서는 저 넓은 북항에서 친수 공원을 가장 안전한 곳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구요.
[선박 리프트 위 상어 호흡 유지 작업]
[특수 수조를 이용한 상어 방류 작전]
이렇게 되면 해외 사례처럼 호흡을 할 수 있도록
특별한 그물이나 리프트 또는 어항 같은 구조까지 갖춰서 외해로 데려다줘야 할 수도 있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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