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파로리 하면서 제일 흔한 게 2연승 먹고도 아쉬워서 계속 미는 거임 ㅋㅋ 원래 수익 구간에서 배팅 키우는 방식인데 끝없이 밀면 결국 한 번 틀릴 때 앞에서 먹은 거 다 날아감. 나는 시작 전에 2단계까지만, 많아도 3단계까지만 이런 식으로 딱 정하는 게 낫다고 봄. 파로리는 연승을 오래 맞히는 방법이 아니라, 연승이 나왔을 때 어디까지 활용할지 정하는 방식에 가까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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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파로리 하면서 제일 흔한 게 2연승 먹고도 아쉬워서 계속 미는 거임 ㅋㅋ 원래 수익 구간에서 배팅 키우는 방식인데 끝없이 밀면 결국 한 번 틀릴 때 앞에서 먹은 거 다 날아감. 나는 시작 전에 2단계까지만, 많아도 3단계까지만 이런 식으로 딱 정하는 게 낫다고 봄. 파로리는 연승을 오래 맞히는 방법이 아니라, 연승이 나왔을 때 어디까지 활용할지 정하는 방식에 가까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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