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나는 게임 끝나고 딴돈 잃은돈만 적는 것보다 그날 최고로 몇 유닛까지 올렸는지도 같이 적는 편임. 예를 들어 결과는 본전인데 평소 1유닛 하던 사람이 중간에 8유닛까지 갔다 왔다면 운영은 꽤 위험했던 거잖음. 이걸 며칠만 모아도 내가 어떤 상황에서 금액을 확 키우는지 보임. 최종 손익만 보면 운 좋게 복구한 날은 잘한 것처럼 착각하기 쉬운데, 최고 배팅 단위까지 보면 실제로 무리했는지 바로 티 남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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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나는 게임 끝나고 딴돈 잃은돈만 적는 것보다 그날 최고로 몇 유닛까지 올렸는지도 같이 적는 편임. 예를 들어 결과는 본전인데 평소 1유닛 하던 사람이 중간에 8유닛까지 갔다 왔다면 운영은 꽤 위험했던 거잖음. 이걸 며칠만 모아도 내가 어떤 상황에서 금액을 확 키우는지 보임. 최종 손익만 보면 운 좋게 복구한 날은 잘한 것처럼 착각하기 쉬운데, 최고 배팅 단위까지 보면 실제로 무리했는지 바로 티 남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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