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머&이슈

엽기할머니의 대화

오랜 친구 사이인 두 할머니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.

 

서로의 안부를 묻고 나서 한 할머니가 말했다. "바깥 어른은 잘 계쇼?"

 

"지난 주에 죽었다우. 저녁에 먹을 상추를 캐러 나갔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졌지 뭐유?"

 

"저런, 쯧쯧, 정말 안됐수.그래서 어떻게 하셨수?"

 

"뭐, 별수 있나? 그냥 깻잎 사다 먹었지." -.-;;;

댓글 0
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

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
목록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