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 분위기를 보면
90년대 IMF 이전이 살기 좋았다
풍요로웠다
다들 여유가 있었다
이런말들이 많이 나옵니다.
절대적으로는 지금이 더 풍요로운건 맞지만
상대적으로 정신적으로는 90년대가 가장 좋았다고
여기서 사람들이
90년에 있던 여유로움 풍요로움이
결국 착각이었다는걸 모르더군요.
모두 빚 위에서 만들어졌던 모습이라는걸
마치
풀대출로 람보르기니 사고는
이게 내 능력이라 착각하는것
그 시대 살던분들은 이게 빚이라는 모래위에 지어진 성이라는걸 인지하지도 못한채 결국 IMF가 와서 모든게 무너져버린.
아마 지금도 저정도 빚을 내면 모두가 일시적으로는 역대급으로 풍요로워지겠지만.....
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