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비행사가 사막 한가운데 추락을 했다. 아무것도 없는 사막.. 더위와 배고픔, 갈증, 피곤함은 그래도 참을만 했으나 그는 워낙 색을 밝히는 사람 이었다. 어떻게 해결을 하나 한참 고민을 하고 있는데 마침 낙타 한 마리가 지나가는 것이 었다. 그는 '아...저거다'싶어서 낙타 뒤를 쫓아갔다. 하지만 낙타가 잡힐리가 없었다. 가까이 다가가기만 하면 뒷발로 뻥차는 것이었다. 그러던 며칠후 그 사막에 또 한대의 비행기가 추락을 했다. 가까이 가서 보니 너무 나도 아름다운 여인이 타고 있는 것이 아닌가.. 비행사는 너무나 기뻤다. 그래서 그 여인에게 말을 걸었다. "저..낙타 뒷다리 좀 잡아 주실래요?"
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
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