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제 운좋아서 많이 먹었지만. 저도 도박쟁이다보니 예전엔 여기저기 돈빌리고 잃고 고통의 나날이었어요.
말만 단도단도 했지 . 돈이 없어서 못했을뿐. 머리속엔 계속 생각나더라구요.
담배. 도박. 마약 등 일단 한번 빠지게되면 죽을때까지 참는거지. 거의 생각은 날겁니다.
전에도 이번만큼은 아니지만 8천만원 딴적이 있는데 바로 그 다음날 9천만원 잃었어요. 죽고싶더라구요. 솔직히 본전 생각때메 일단 도박을 끈는건 힘들다고보고. 만약 여러분들중 돈을 따시게 된다면 . 도저히 돈을 다시 받을수없을곳에 무조건 넣어놓으세요. 저같은 경우엔 호랑이 와이프라 돈달라고하면 진짜 난리나서 와이프 통장에 못빼게 정기예금으로 해놓고. 지금 통장에 100만 있는데 다시 충전 하기가 싫어요.
도박 생각은 계속나는데 . 슬롯 4만 배팅하다가 다시 충전해서 2천원 배팅하려니 못하겠네요.
결론은 어차피 따면 도파민 터져서 욕심이 계속생기니. 잠깐만 정신차리고 차라리 가족을 주던지 수중에 돈이 없게 만드는게 최고인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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