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

롯폰기 초고급 캬바쿠라(IT사장, 연예인, 중국 재벌 등)의 넘버원 H컵 카바죠(27)가 남친과 같이 약 빨다가 긴급 체포됨 근데 오늘 모자이크 없이(일본 법이 노모) 연행중에 기자들한테 사진 찍힐 때 이쁜척하면서 윙크하자 일본의 여초 커뮤 아줌마들이 재수 없다고, 역겹다고 미친년 아니냐고 댓글이 많이 달림 그러자 일남들은 넘버원 캬바죠가 아무리 약 빨았어도 니들은 발끝도 못 따라온다고 쉴드함 얘는 넘버원이라서 혼자서 월매출 40억까지 벌고 추가로 베게 영업으로 중국계 재벌 스폰남에 2시간당 한탕에 1억~ 1억 5천까지 받았다고 함 남친은 대기업 임원으로 마약으로 같이 체포됨
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